- 주소
-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의양리 235
사적지 사진 상세설명
표창장 - 고.권상경
위는 숭고한 애국정신을 발휘하여 조국의 자주독립운동에 헌신 노력함으로써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바 크므로 이에 표창함
2011년 11월 17일 대통령 노무현
위는 숭고한 애국정신을 발휘하여 조국의 자주독립운동에 헌신 노력함으로써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바 크므로 이에 표창함
2011년 11월 17일 대통령 노무현
權相經(권상경)
(1890.9 ~ 1958.7. 호:석당, 성암 권철연의 장자)
1919년 파리평화회의 '독립청원서'의 대표 면우 곽종석의 수제자로 '독립청원서' 서명운동을 주도적으로 수행하였으며, 1926년 유림단 사건시 심산 김창숙의 독립자금 모집시 거액을 제공하고 김창숙 선생을 은익하는 등 독립운동에 가담하므로써 일경에 체포되어 대구 감옥에서 장기간 옥고을 치룸.
(1890.9 ~ 1958.7. 호:석당, 성암 권철연의 장자)
1919년 파리평화회의 '독립청원서'의 대표 면우 곽종석의 수제자로 '독립청원서' 서명운동을 주도적으로 수행하였으며, 1926년 유림단 사건시 심산 김창숙의 독립자금 모집시 거액을 제공하고 김창숙 선생을 은익하는 등 독립운동에 가담하므로써 일경에 체포되어 대구 감옥에서 장기간 옥고을 치룸.
봉화군 춘양면 의양리 235 의양리 권진사댁을 찾아가고 있다. 권진사댁은 애국지사 석당 권상경 선생의 생가이다.
봉화군 춘양면 의양리 235 의양리(낙천당길 39) 의양리 권진사댁
의양리 권진사댁(宜陽里 權進士宅)
이 집은 성암 권철연(省菴 權喆淵)(1874∼1951) 선생이 살던 집으로 1880년경 건너마을인 운곡(雲谷)에서 이곳으로 정착(定着)하여 건립하였다고 한다. 만석봉(萬石峯)을 뒤로 두고 동향(東向)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9칸의 대문채를 들어서면 넓은 사랑마당이 있고 마당의 좌측에는 3칸의 서실(書室)이 있으며 대문채와 마주하여 ㅁ자형의 정침이 배치되어 있다. 정침의 양쪽 허리부분에는 토담을 좌우로 뻗어 내외 마당으로 공간부분을 하고 있으며 동향(東向)건물임에도 툇마루를 설치하는 등 남측면(南側面)을 적극 활용하기 위한 평면 구성이 돋보이는 주택이다.
이 집은 성암 권철연(省菴 權喆淵)(1874∼1951) 선생이 살던 집으로 1880년경 건너마을인 운곡(雲谷)에서 이곳으로 정착(定着)하여 건립하였다고 한다. 만석봉(萬石峯)을 뒤로 두고 동향(東向)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9칸의 대문채를 들어서면 넓은 사랑마당이 있고 마당의 좌측에는 3칸의 서실(書室)이 있으며 대문채와 마주하여 ㅁ자형의 정침이 배치되어 있다. 정침의 양쪽 허리부분에는 토담을 좌우로 뻗어 내외 마당으로 공간부분을 하고 있으며 동향(東向)건물임에도 툇마루를 설치하는 등 남측면(南側面)을 적극 활용하기 위한 평면 구성이 돋보이는 주택이다.